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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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템온, ‘세포 리프로그래밍 원천기술’ 일본 특허 취득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바이오 벤처기업 스템온은 ‘물리적 자극에 의한 환경 유입을 이용한 세포 리프로그래밍 방법’과 관련해 일본특허를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특허는 스템온의 세포 리프로그래밍 원천기술인 Entr(Ultrasound-directed Permeation of Environmental Transition-guided cellular reprogramming)로, 다양한 체세포와 배양 배지의 혼합물에 초음파 등 물리적 자극을 처리해 세포 리프로그래밍 인자들을 포함한 배지 성분의 환경 유입(environmental influx)을 촉진함으로써 세포 리프로그래밍을 유도해 리프로그래밍된 세포를 얻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스템온 측에 따르면 이 Entr 기술은 세포 리프로그래밍을 위해 중간엽줄기세포와 유전자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존 기술 대비, 피부 섬유아세포와 초음파 등 물리적 자극을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고 세포 리프로그래밍 효율이 매우 높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또한 Entr 기술 처리 후 분비된 엑소좀은 다른 세포로 유입돼 세포 리프로그래밍을 더욱 효율적으로 유도할 수 있기 때문에 짧은 시간 내에 다양한 맞춤형 기능성 엑소좀의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 스템온 관계자는 “이번 일본 특허 등록을 계기로 해외 특허 등록에 박차를 가하고, 국내외 리프로좀 기반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급성장 중인 글로벌 엑소좀 시장에 대응하고, 나아가 엑소좀 치료 분야에서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게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특허뿐 아니라 관련 원천 지식재산권 60여 건들에 대해 국내외 등록했고 일부 국가에서 등록 진행 중이다”고 덧붙였다.한편 스템온은 2018년 3월 설립한 기업으로, 초음파를 이용해 외부 환경을 피부 섬유아세포 내로 유입시켜 환경 특성에 맞는 세포 리프로그래밍을 유도하는 Entr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맞춤형 엑소좀인 리프로좀을 디지털 자동 생산방식을 적용한 울트라리프로 장비로 제조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 다양한 난치성 질환 세포 치료제, 인체용 및 동물용 의료기기, 연구용 엑소좀, 미용 관련 제품 등을 개발 및 판매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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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스템온 환경·안전경영시스템 ISO14001·45001 인증
엑소좀 개발 벤처기업인 ㈜스템온이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을 동시 획득했다고 밝혔다.회사는 2021년 8월 품질경영시스템(ISO9001)과 화장품 우수 제조관리기준(ISO22716)도 인증받은 바 있다.ISO14001과 ISO45001은 국제표준기구(ISO)에서 제정한 환경, 안전보건 경영 체계에 관한 국제표준 인증이다. ISO는 환경, 안전보건 경영 방침과 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조직적인 경영 체계를 구축한 기업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스템온은 이번 인증으로 국내외 환경 법규 준수, 위험한 근로환경 개선 및 폐기물 감소에 따른 비용 절감 등이 가능하여 환경친화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지속적 회사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2018년 3월 설립된 ㈜스템온은 다양한 난치성 질환 세포 치료제, 의료기기, 연구용 엑소좀, 미용 관련 제품을 개발 및 판매하고 있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초음파로 외부 환경을 피부 섬유아 세포 내로 유입시켜 환경 특성에 맞는 세포 리프로그래밍(Entr)을 유도하는 기술을 독자 개발해 맞춤형 엑소좀을 제조하고 있다. 한편 회사는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으로 의료기기 및 미용 원료 제조 관련 품질경영 요구사항들을 준비해 해외수출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2022년 하반기부터 안전보건 및 환경경영 매뉴얼 구축 및 관련 규정과 제도를 정비하고 있다. 저작권자 © 메디칼트리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메디칼트리뷴(http://www.medical-tribune.co.kr)20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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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템온, 기술평가 우수기업 T-4 등급 획득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스템온이 국가공인 기술 신용평가기관인 NICE평가정보 기술 신용평가(Tech Credit Bureau, TCB)에서 우수기업 인증 ‘T-4’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NICE평가정보의 기술등급평가는 경영역량, 기술성, 시장성,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신용평점과 평가액을 산출해 T-1~T-10까지 총 10등급으로 나눠 선정된다. 등급에 따라 최상위 기술력 기업(T-1~T-2), 상위 기술력 기업(T-3~T-4), 기술력 보통 기업(T-5~T-6)으로 구분된다. 이번 2022년에 스템온이 획득한 T-4 등급은 기술력 수준 상위 35%에 해당하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코스닥, 우수중소기업 수준의 기술력을 가진 것을 의미한다. 또한 중소기업이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에 해당한다.스템온은 이번 기술 평가를 통해 엑소좀 기반 세포치료제 개발 기술 분야에서의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게 됐다. 스템온은 2018년 3월 설립한 기업으로, 초음파를 이용해 외부환경을 피부 섬유아 세포내로 유입시켜 환경 특성에 맞는 세포 리프로그래밍(Entr)을 유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난치성 질환을 위한 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 기업이다. 스템온은 초음파와 환경인자조절을 이용한 다양한 세포리프로그래밍 기술과 그 과정에서 환경 특성에 맞는 재생 단백질이 포함된 다양한 기능성 엑소좀(Reprosome)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Entr 기술과 Reprosome 유도 기술을 디지털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는 자동화 장비(UltraRepro)를 개발해 대량생산 및 균질한 세포치료제를 공급할 수 있다. 다양한 환경을 UltraRepro 장비에 적용해 뇌, 간, 폐, 텔로미어, 모발, 피부 재생 등 다양한 맞춤형 엑소좀을 개발했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난치성 질환 세포 치료제, 의료기기, 연구용 엑소좀, 미용 제품을 개발 및 판매하고 있다.스템온 김순학 대표는 “디지털 세포 리프로그래밍 유도 기술의 대중화를 선도할 것이며,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력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이다. 끊임없는 도전과 연구로 건강한 내일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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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템온, 연구용 ‘엑소좀(STExo)’ 해외 판매 시작
[시사매거진] 스템온은 2022년 다양한 재생 인자가 포함된 맞춤형 엑소좀인 ‘리프로좀 (Reprosome)’으로 ‘세포의 리프로그래밍을 유도하는 리프로좀 및 그 제조 방법’ 국내 및 해외 특허를 취득하는 등 우수한 엑소좀 생산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엑소좀은 모든 세포가 상호 정보 교환 시 분비되는 물질로 성장인자, 사이토카인 같은 각종 핵산, 지질, 단백질 등을 포함하고 있다. 엑소좀은 모세포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질환 진단 마커로써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고, 또한 탁월한 세포 침투력, 안전성 및 재생 기능을 가지고 있어 차세대 재생의료 치료제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 2021년 NCBI PubMed 기준 한 해 5,000편 이상의 엑소좀 관련 논문이 발표될 만큼 연구가 활발하다.생명체의 다양한 조직 및 세포에서 유래되는 엑소좀은 모두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연구목적에 적합한 엑소좀을 사용하여야 한다. 일반적으로 암세포와 줄기세포를 제외한 일반 세포에서는 충분한 엑소좀의 확보가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또한 엑소좀을 직접 생산하여 분리 정제하기까지는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며 분리된 엑소좀을 분석할 장비 역시 별도로 필요한 것이 현실이다.이에 스템온에서는 이러한 연구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용 엑소좀(STExo)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스템온은 자사의 원천기술을 이용하여 엑소좀 분비를 디지털 방식으로 유도하고 있어 균질한 품질로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 현재 원터치 디지털 방식으로 인체 및 동물유래 다양한 세포에서 유래되는 엑소좀 60여종을 연구목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점차 그 수를 더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한 스템온에서는 연구자가 제공하는 세포를 이용하여 맞춤형 엑소좀을 공급하는 커스텀 엑소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템온은 소량의 세포에서 대량의 엑소좀을 얻을 수 있는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기에 이러한 커스텀 엑소좀을 통해 연구자는 다양한 연구분야에서 엑소좀 연구가 가능하다.특히, 스템온에서는 Entr 원천기술을 이용하여 세계 최초로 엑소좀을 세포 및 생체에서 형광으로 추적할 수 있는 트래킹 엑소좀 (VisuExo)도 만나볼 수 있다. 엑소좀은 크기가 30~150nm로 매우 작은 사이즈라서 추적이 어렵다. 이에 스템온은 원하는 파장대의 형광물질이 포함된 엑소좀을 제공할수 있어 in vitro 뿐만 아니라 in vivo 실험에서도 엑소좀의 기능을 연구할 수 있다.스템온 관계자는 “스템온은 다양한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엑소좀 연구의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연구에 적합한 엑소좀을 공급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엑소좀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시사매거진 | 박희윤 기자 (bond003@sisamagazine.co.kr)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원문출처 : 시사매거진(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607)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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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벤처기업 스템온, 연구용 ‘엑소좀(STExo)’ 글로벌 판매 돌입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엑소좀은 모든 세포가 상호 정보 교환 시 분비되는 물질로 성장인자, 사이토카인 같은 각종 핵산, 지질, 단백질 등을 포함하고 있다. 엑소좀은 모세포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질환 진단 마커로써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고, 또한 탁월한 세포 침투력, 안전성 및 재생 기능을 가지고 있어 차세대 재생의료 치료제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생명체의 다양한 조직 및 세포에서 유래되는 엑소좀은 모두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연구목적에 적합한 엑소좀을 사용하여야 한다. 이에 스템온에서는 이러한 연구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용 엑소좀(STExo)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스템온은 자사의 원천기술을 이용하여 엑소좀 분비를 디지털 방식으로 유도하고 있어 균질한 품질로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 현재 원터치 디지털 방식으로 인체 및 동물유래 다양한 세포에서 유래되는 엑소좀 60여종을 연구목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점차 그 수를 더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한 스템온에서는 연구자가 제공하는 세포를 이용하여 맞춤형 엑소좀을 공급하는 커스텀 엑소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스템온에서는 Entr 원천기술을 이용하여 세계 최초로 엑소좀을 세포 및 생체에서 형광으로 추적할 수 있는 트래킹 엑소좀 (VisuExo)도 만나볼 수 있다. 스템온은 원하는 파장대의 형광물질이 포함된 엑소좀을 제공할수 있어 in vitro 뿐만 아니라 in vivo 실험에서도 엑소좀의 기능을 연구할 수 있다.스템온 관계자는 “스템온은 다양한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엑소좀 연구의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연구에 적합한 엑소좀을 공급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엑소좀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문화뉴스 | 박선혜 기자 (phs@mhns.co.kr)저작권자 © 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원문출처 : 문화뉴스(https://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6986)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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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P뉴스 스템온 ‘텔로미어 리프로좀’ ICID 등록 보도
STEMON: REGISTRATION OF TELOMERE RESTORING EXOSOME “TELOMERE REPROSOME” IN ICID.Republic of Korea - July 27, 2022 —Bio-venture company, STEMON, [(CEO Soonhag Kim) ( www.stemon.co.kr )] announced the registration of exosomes that restore telomere length in the International Cosmetic Ingredient Dictionary (ICID). It said to be the premier registration of a substance capable of telomere regeneration in the ICID.The newly registered substance is TELOMERE REPROSOME, a customized exosome capable of telomere length restoration and regeneration, and is manufactured to induce exosomes containing telomerase (TERT) proteins using Entr (Ultrasound-directed permeation of Environmental transition-guided cellular reprogramming) technology, the source technology of STEMON’s digital cell reprogramming research.Telomere is a region of repeating nucleotide sequences associated with specialized proteins at the end of each eukaryotic chromosome, and the telomeres-binding proteins protect the end of the chromosome. As cell division repeats, telomeres become shorter and eventually disappear, and as this phenomenon causes cell senescence, it serves as an indicator of aging. Particularly, as the telomeres shorten, there is increased possibility of aging-related diseases such as high blood pressure, metabolic syndrome, diabetes, and dementia, and so research focused on increasing their lengths in order to address this problem is currently in progress. The cell’s “Telomeres” are regulated by a reverse transcription enzyme called “Telomerase”. However, there is little telomerase activity in somatic(body) cells in normal cases, and high activity is detected only in stem cells and precursor cells that require active division. Based on this, a method of restoring telomeres has not been developed. In the meantime, STEMON has confirmed that following Entr® treatment, Telomere Reprosome induced from human dermal fibroblasts possess telomerase protein.Because the induced Telomere Reprosomes also contain a variety of anti-aging proteins, it was discovered that when the Telomere Reprosomes were treated into a cell, the endogenous telomerase activity increased, and through induction of increased telomere restoration by the existing length of telomeres at the end of cell’s chromosomes, and an increase in anti-aging activity was revealed.A STEMON official stated; “This is a safe and ground-breaking telomere elongation technology that holds the promise of cell-life prolongation through the restoration of telomere length.” He added, “By treating skin fibroblasts with ultrasonic waves and the introduction of a medium for inducing telomerase protein, we have facilitated the induction of a customized reprosome “Telomere Reprosome” which has the ability to induce telomerase protein expression and telomere length restoration activity and with this as foundation of ICID registration, we hope to carry out various clinical activities and beauty business.”In addition to completing ICID registration for “Telomere Reprosome”, STEMON, along with the acquisition of two domestic patents for the source technology of Telomere Reprosome Induction is also examining overseas patency in the United States, Europe, Japan and China. STEMON stated “various customized reprosomes are currently striving to facilitate clinical progress in the areas of liver cirrhosis , lung fibrosis and atopic dermatitis in addition to develop a new concept of beauty care products.Contact Info:Name: StemonEmail: Send EmailOrganization: STEMON Inc.Address: Room 1162 of B-dong, SKV1 Tower, Galmachi-ro 288beon-gil14 , Jungwon-gu, Seongnam-si, Gyeonggi-do, Republic of KoreaPhone: 082-31-730-6227Website: https://www.stemon.co.kr/Release ID: 89079042If you detect any issues, problems, or errors in this press release content, kindly contact error@releasecontact.com to notify us. We will respond and rectify the situation in the next 8 hours. 원문 출처: STEMON: REGISTRATION OF TELOMERE RESTORING EXOSOME “TELOMERE REPROSOME” IN ICID. (apnews.com)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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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템온, 맞춤형 엑소좀 ‘리프로좀’ 제조 방법 관련 국내 특허 취득
▲ 스템온은 다양한 재생 단백질이 포함된 맞춤형엑소좀 ‘리프로좀(Reprosome)’제조 방법 및 그 용도에 관련한 국내 특허 취득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스템온 제공) [메디컬투데이=김동주 기자] 바이오 벤처기업 스템온은 다양한 재생 단백질이 포함된 맞춤형 엑소좀 ‘리프로좀(Reprosome)’ 제조 방법 및 그 용도에 관련한 국내 특허 취득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세포의 리프로그래밍을 유도하는 리프로좀 및 그 제조 방법(제10-2416171호)’이다.스템온에서 기 등록한 초음파를 처리해 환경유입을 통한 리프로좀 원료 유도 생산 원천기술(Entr)을 이용해 다양한 환경인자 유입으로 분화 유도능을 갖는 맞춤형 엑소좀인 ’리프로좀‘을 제조하고 이를 분리해 원하는 타겟 세포들, 신경전구세포, 갈색지방세포, 간세포, 모발조직 등으로 세포 리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원천기술 특허다.대부분 지방 유래 중간엽줄기세포(Mesenchymal stem cell)에서 엑소좀을 얻어 골, 연골, 지방 등 제한된 재생능력을 갖는 데 반해, 스템온의 세포 리프로그래밍을 유도하는 리프로좀은 피부 섬유아세포로부터 타겟 조직의 재생이 가능한 맞춤형 엑소좀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다양한 재생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염색질 리모델링 관여 유전자를 포함하는 신호전달 유전자 및 히스톤 변형 활성 유전자를 포함하는 엑소좀이다.앞서 스템온은 독자적인 맞춤형 기능성 리프로좀 유도 기술로 제조된 리프로좀의 경쟁력 강화와 대중화를 위해 지금까지 리프로좀 관련 국내외 특허 취득(등록 23, 출원 31건)을 완료하기도 했다.스템온 관계자는 “2021년 일본에 이어 국내 등록을 완료하며 스템온의 리프로좀 기술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비임상 시험을 통해 독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다양한 맞춤형 리프로좀을 이용해 본격적으로 다양한 치료제 개발 관련 임상연구 및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현재 미국에서도 특허 심사를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ed30109@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원문 출처: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83734980148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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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템온, 텔로미어 복원 엑소좀 ‘텔로미어 리프로좀’ ICID 등록
▲ 스템온은 텔로미어 길이를 복원하는 엑소좀을 국제화장품원료집(ICID)에 등록했다. (사진=스템온 제공) [메디컬투데이=남연희 기자] 바이오 벤처기업 스템온은 텔로미어 길이를 복원하는 엑소좀을 국제화장품원료집(ICID)에 등록했다고 30일 밝혔다. ICID에 텔로미어 길이를 재생시킬 수 있는 물질 등록은 세계 최초다.이번에 등록된 물질은 텔로미어 길이 복원 재생 맞춤형 엑소좀인 ‘텔로미어 리프로좀(Telomere Reprosome)’으로, 스템온의 세포 리프로그래밍 원천기술인 Entr 기술을 이용해 텔로머라제(TERT) 단백질이 포함된 엑소좀을 유도하도록 제조됐다.흔히 텔로미어는 진핵 세포 염색체 각각의 말단부에 존재하는 일정한 염기서열의 특수한 반복 서열을 갖는 구조로, 텔로미어 결합단백질이 염색체 말단을 보호하고 있다. 세포분열이 반복될수록 텔로미어가 점점 짧아지고 결국 소실되게 되는데, 이는 세포노화 등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노화의 지표이기도 하다. 특히 텔로미어가 짧아지면 고혈압, 대사증후군, 당뇨, 치매 등 노화 관련 질병이 나타날 수 있어 길이를 늘려 이를 완화하려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세포의 텔로미어는 ‘텔로머라제’라는 역전사 효소에 의해 조절되기에 정상적인 경우 체세포의 텔로머레이즈 활성은 거의 없으며, 활발한 분열이 필요한 줄기세포 및 전구세포에서만 높은 활성이 감지된다. 즉, 현재 텔로미어를 복원하는 방법이 개발되지 못한 상황이다.이런 가운데 스템온은 텔로미어 리프로좀이 Entr 처리 후 피부 섬유아세포로부터 유도되고, 텔로머라제 단백질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했다.분비된 텔로미어 복원 리프로좀은 다양한 항노화 관련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텔로미어 리프로좀을 세포에 처리했을 때, 텔로머라제 활성이 증가하고 세포의 염색체 끝말단에 존재하는 텔로미어 길이가 증가돼 텔로미어 복원을 유도할 수 있음을 확인하는 동시에 항노화 활성이 증가하는 것을 알아냈다.스템온 관계자는 “이는 텔로미어 길이를 복원해 세포의 생명을 연장하는 획기적이고 안전한 텔로미어 신장방법으로 대두되는 기술”이라며, “피부 섬유아세포에 초음파를 처리해 텔로머라제 단백질 유도 배지 유입을 통해 텔로머라제 단백질이 포함된 엑소좀을 유도해 텔로미어 길이 복원 활성을 가진 맞춤형 리프로좀 ‘텔로미어 리프로좀’을 ICID에 등록한 만큼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스템온은 앞서 유도만능 줄기세포 유도 과정에서 유래된 엑소좀인 ‘리프로좀(Reprosome)’에 이어 텔로미어 리프로좀까지 ICID 등록을 완료하고, 텔로미어 리프로좀 유도 원천기술 대한 국내 특허(2건) 취득과 함께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해외 특허도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ralph0407@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원문 출처: 스템온, 텔로미어 복원 엑소좀 ‘텔로미어 리프로좀’ ICID 등록 (mdtoday.co.kr)2022-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