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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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벤처기업 '스템온' 상반기 전문연구요원 병역특례 기업 선정
[이뉴스투데이 전한울 기자] 바이오 벤처기업 ‘스템온’은 올해 병역지정업체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스템온은 올해 상반기 병역특례 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군 복무기간을 대체할 수 있는 생명공학 관련 우수한 석, 박사급 전문연구요원을 확보하고 경쟁력 있는 젊은 인력과 함께 연구개발에 매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스템온은 Entr기술과 리프로좀(Reprosome) 등의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Entr기술은 초음파와 환경을 이용해 피부세포로부터 역분화세포 및 직접교차분화를 유도하는 세포 리프로그래밍 원천기술로, 기존의 세포 리프로그래밍 기술보다 효율성을 높이고 시간을 단축하며 암유발 문제점 등을 혁신적으로 극복한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현재 이를 바탕으로 간경화, 폐섬유화, 아토피 치료제 등 다양한 염증성 질환 세포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원문 출처: 바이오 벤처기업 ‘스템온’, 상반기 전문연구요원 병역특례 기업 선정 - 이뉴스투데이 (enewstoday.co.kr)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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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조원 시장 성장 예측 엑소좀...
소포체 기반 약물전달기술은 세포 소기관인 소포체, 다양한 세포 유래 엑소좀(exosome)을 활용해 약물을 목적 세포까지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기술이다.엑소좀은 세포에서 분비되는 50~150nm(나노미터) 크기의 소포체다. 최근 연구에서 엑소좀 안에 RNA, 단백질, 대사체 등의 물질이 포함돼 조직이나 기관이 손상됐을 때 복원하려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세포 간 신호전달에 관여하는 메신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세대 약물 전달체로 주목을 받고 있다.기존의 리포좀 등 인공적 합성물질이 아닌 생체 유래 물질 특성을 활용해 면역원성이 낮아 안전하고, 세포 표적화가 용이하기 때문에 약물 전달체로서 유망하다는 의견이다.향후 5년안에 대량 생산, 분리·저장 기술을 개발해 임상시험 단계의 파이프라인을 축적하면, 향후 10년안에 세포치료제 이상의 효능을 갖추면서 동시에 안전성이 높은 엑소좀 유래 치료제를 개발, 승인받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고령화와 팬데믹 시대에 비침습적이면서 고효능의 안전성을 갖춘 약물 개발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면서 글로벌 엑소좀 시장이 2030년 약 2조6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DBMR 리서치는 글로벌 엑소좀 시장이 연평균 약 21.9% 성장해 오는 2026년 316억9200만달러(38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생명공학연구원 등은 "각종 암을 비롯한 알츠하이머, 심혈관질환, 간질환 등 활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초기 시장 선점을 위해 국내외 기업들의 진입이 급부상하고 있다"면서 "실제 미국 코디악 바이오사이언스는 조작된 엑소좀 기반 치료제에 대한 임상시험을 처음 시작한 기업으로, 엑소좀 내 면역세포 활성 유도 STING agonist를 탑재한 exoSTING 후보물질이 임상 1․2상 진행 중이며, 막 표면에 항암 면역 효능을 유도하는 IL-12을 탑재한 exoIL-12 후보물질은 임상 1상 진행 중이다. 최근 뉴시너센(RNA치료제·antisense oligonucleotide) 탑재를 통한 유전자 침묵 기반 엑소좀 후보물질 exoASO-STAT6 전임상 효능 데이터를 기반으로 임상시험을 위한 IND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미국 코디악과 더불어 엑소좀 개발 선두주자인 영국 에복스는 작용제의 엑소좀 내부 및 막 탑재 원천기술(DeliverEXTM)을 기반으로 리소좀 축적 질환(Lysosomal storage disease) 등 난치성 질환을 표적으로 하는 약물개발 파이프라인을 축적했으며, 일부는 일라이 릴리 등의 대형 제약사에 라이센스 아웃했다.엑소좀은 기존 성분 혹은 방법과 결합해 신성분·신개발이 가능해 현재 줄기세포 시장의 상당 부분(약 70%) 이상을 엑소좀이 대체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국내 역시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 프로스테믹스, 카이노스메드, 씨케이엑소젠 등의 바이오기업이 면역질환, 염증성 장 질환, 암 치료 등을 타겟으로 엑소좀을 개발 중이다. 바이오 벤처기업 스템온은 다양한 재생 단백질이 포함된 맞춤형 엑소좀 ‘리프로좀(Reprosome)’ 유도기술과 관련해 일본에서 특허 취득을 완료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해당 특허는 ‘에너지를 이용한 다능성 세포 유도장치 및 방법(2022)’으로, 2021년 일본에서 등록된 스템온의 핵심 동력인 리프로좀 원료 유도 생산 원천기술의 선행 특허다.이는 피부 섬유아세포로부터 다양한 조직재생에 필요한 재생인자들이 선별적으로 포함된 다양한 맞춤형 기능 엑소좀 ‘리프로좀’이 다방면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이다. 특히 리프로좀을 유도하는 자동화 시스템 Entr®을 통해 대량생산 환경이 구축, 국내외 판로를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핵심인 리프로좀 원료를 B2B 기업에 공급하고 앰플 제품(D-27, A-27, H-27)으로 출시했으며, 기능성 화장품과 상처치유 연고, 각종 의약품과 의약외품 등을 개발하는 동시에 리프로좀 기반 의료기기 개발까지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메디게이트뉴스 서민지 기자 (mjseo@medigatenews.com) 원문출처: http://www.medigatenews.com/news/1769407184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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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템온, ‘Entr®’ 기반 기술 美 특허 획득∙∙∙“글로벌 엑소좀 시장 도약”
[바이오타임즈] 스템온(대표 김순학)은 ‘물리적 자극에 의한 환경 유입을 이용한 세포 리프로그래밍 방법’과 관련해 1월 2일자로 미국특허를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스템온은 한국, 일본 및 유럽에 이어 미국에서도 원천기술 특허를 확보함으로써 혁신적인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 이번 특허를 비롯해 관련 원천 지식재산권 60여 건을 국내∙외 등록했고 일부 국가에서는 등록을 진행 중이다. 이번 특허는 스템온의 세포 리프로그래밍 원천기술인 ‘Entr®’ 기술을 이용해 다양한 체세포와 배양 배지의 혼합물에 초음파 등 물리적인 자극으로 세포 리프로그래밍 인자들을 포함한 배지 성분의 환경 유입을 촉진함으로써 유도된 리프로그래밍된 세포를 얻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Entr® 기술은 유전자를 사용하지 않아 안전성이 높고, 세포 리프로그래밍 효율이 매우 높다는 점에서 기존 기술과 차별화된다는 게 스템온 측의 설명이다. 스템온은 Entr®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세포 리프로그래밍 인자들을 함유한 엑소좀인 리프로좀(Reprosome®)을 개발했으며 이를 이용해 뷰티용 엑소좀 및 엑소좀 기반의 창상피복재를 제품화했다. 특히 최근 제품 라인을 강화한 동물용 창상피복재 제품은 국내∙외 대학병원 및 동물병원에서 상처치료 효능을 입증하고 있으며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스템온은 Entr® 기술을 응용해 연어 등 어류 유래 PDRN 엑소좀, 식물 유래 엑소좀 및 콜라겐이 탑재된 기능성 식물유래 엑소좀 등 다양한 차별화된 제품을 추가 개발하고 미용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스템온의 김순학 대표는 “최근 개발된 식물유래 엑소좀 및 기능성 엑소좀들은 국제화장품원료집(ICID)에 성분 등재를 진행 중이고 글로벌 진출을 위해 품질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며 “2024년에는 다양한 기능성 엑소좀 개발과 제품 다양화를 통해 글로벌 엑소좀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외에서 엑소좀 분야의 선두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바이오타임즈=최진주 기자] news@biotimes.co.kr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www.biotimes.co.kr)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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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스템온, 맞춤형 엑소좀 '리프로좀' 日 특허 취득
[메디컬투데이=남연희 기자] 바이오 벤처기업 스템온이 다양한 재생 단백질이 포함된 맞춤형 엑소좀 ‘리프로좀(Reprosome)’ 유도기술과 관련해일본에서 특허 취득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에너지를 이용한 다능성 세포 유도장치 및 방법(2022)’으로, 2021년 일본에서 등록된 스템온의 핵심 동력인 리프로좀 원료 유도 생산 원천기술의 선행 특허다.이는 피부 섬유아세포로부터 다양한 조직 재생에 필요한 재생인자들이 선별적으로 포함된 다양한 맞춤형 기능 엑소좀 ‘리프로좀’이 다방면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이다. 특히 리프로좀을 유도하는 자동화 시스템 Entr을 통해 대량 생산 환경이 구축돼 국내외 판로를 넓히고 있다. 핵심인 리프로좀 원료를 B2B 기업에 공급하고 앰플 제품(D-27, A-27, H-27)으로 출시했으며, 기능성 화장품과 상처치유 연고, 각종 의약(외)품 등 개발 및 리프로좀 기반 의료기기 개발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리프로좀의 경쟁력 강화와 대중화를 위해 국내외 이와 관련 지금까지 국내외 특허 취득(등록 22, 출원 32건)을 완료했다. 이와 더불어 스템온은 매년 급성장하는 엑소좀 시장(2026년 글로벌 엑소좀 시장 규모 316억 9200달러(약 38조원)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국내 식약처 고시 안전성 검사는 물론 국제 원료집 ICID 원료 등록, 리프로좀 생산 cGMP 시설 구축과 글로벌 표준화 시스템 구축(ISO 인증)까지 완료한 상황이다. 스템온 관계자는 “이번에 일본 특허 취득을 통해 리프로좀의 가치를 한번 더 증명할 수 있었다”며, “리프로좀은 기존 수동생산방식과는 달리 자동생산방식을 통해 유도되는 원료로, 대량 생산 및 맞춤형 엑소좀 유도가 가능해 향후 엑소좀 치료 분야에서 글로벌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ralph0407@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원문출처: http://www.mdtoday.co.kr/news/view/1065579260252396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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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템온, 엑소좀 ‘텔로미어 신장 방법’ 국내특허 취득
스템온(Stemon)은 28일 ‘리프로좀(reprosome, 맞춤형 엑소좀)’을 이용한 세포 텔로미어를 늘리는 방법에 대한 국내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텔로미어 신장 방법에 관한 특허는 현재 유럽, 미국, 일본, 중국에서 특허 등록 심사가 진행 중이다. 스템온의 특허는 피부 섬유아세포로부터 초음파와 같은 물리적인 자극을 이용해 텔로머라아제와 다수 노화억제 단백질이 포함된 리프로좀을 유도하는 기술이다. 리프로좀을 이용해 텔로미어가 짧아지는 것을 막고 나아가 짧아진 텔로미어 길이를 복원시켜 세포의 수명을 늘리겠다는 전략이다. 회사에 따르면 스템온의 리프로좀은 기존 방식에 비해 간단하고 효율적이란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기존에는 텔로미어 신장과 관련된 TERT 유전자를 화학적인 방법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발현시키는데, 이는 암 발생과 상관관계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반면, 스템온은 단시간에 초음파 처리를 통해 TERT 유전자의 발현증가를 유도하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구체적으로, 스템온은 초음파 등의 물리적 자극을 세포에 가할 경우 TERT의 발현이 증가하고, 텔로미어의 길이가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다. 또, 텔로미어의 신장과 관련된 여러 유전자의 발현이 증가하고, 이들 유전자의 mRNA와 단백질이 포함된 엑소좀이 분비되는 것을 발견했다는 설명이다. 스템온은 이런 엑소좀이 혈류를 따라 이동해 세포에 텔로미어 신장 관련 인자들을 전달함으로써 텔로미어의 기능손상으로 인한 질병들을 치료하는 컨셉이다. 스템온은 향후 의료 기기, 간, 폐재생 치료제, 아토피 치료제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텔로미어(telomere)는 염색체 양 끝의 DNA 반복 구조다. 텔로미어는 쉘터린(shelterin) 복합체와 결합해 보호 캡을 형성하는데, 이 보호캡은 세포의 증폭능력을 조절하고 세포 분열 시 염색체끼리 결합 및 유전 정보의 소실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텔로미어는 세포분열마다 30~200bp 만큼 짧아지게 되며, 일정수준이상 짧아져 텔로미어의 루프(loop) 구조가 유지될 수 없으면 세포는 사멸하게 된다. 이런 텔로미어는 역전사효소인 텔로머레이즈(telomerase)에 의해 신장될 수 있다. 활발한 분열능력이 필요한 줄기세포 및 전구세포에서는 텔로머레이즈의 활성이 높으며, 일반적인 체세포에서는 낮다. 텔로미어가 짧아지게 되면 다양한 질환이 나타나게 된다. 구체적으로, 피부조직이 퇴화되는 선천성 각하이상증(dyskeratosis congenita), 혈액 세포가 부족한 재생불량성 빈혈(aplastic anemia), 베르너증후군(Werner syndrome), 블룸증후군 (Bloom syndrome), 폐섬유증(Pulmonary fibrosis) 등이 텔로미어 이상으로 발병한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스템온은 제약사와 아토피치료제 임상을 위하여 협력하고 있으며 엑소좀 화장품원료를 자체생산 및 공급을 하고 있다. 원문출처: 스템온, 엑소좀 ‘텔로미어 신장 방법’ 국내특허 취득 - 바이오스펙테이터 (biospectator.com)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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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케이클리닉, 스템온과 Reprosome 효능 연구 및 활용 MOU 체결
스템온은 지난 14일 성남에 위치한 닥터케이클리닉과 Reprosome(리프로좀)의 효능 연구 및 활용을 위한 정식 MOU를 체결하였다.스템온의 Reprosome(리프로좀)은 그동안의 연구를 통해 큰 효과가 있는것으로 나타났지만 그동안 실제 환자에게 다양하게 사용하기는 어려워 이번에 닥터케이클리닉을 통하여 효능을 확인하고 활용방안에 대한 협력을 진행한다. 이미 Reprosome(리프로좀) 무독성, 안정성 테스트를 끝마쳤기 때문에 이번 효능 연구는 매우 안전하게 진행 될것으로 예상되며 어느 정도 기간내 어떤 질환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를 확인 하는 것이다. 이번 MOU를 통해 실제 환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법 및 활용을 통해 Reprosome(리프로좀)의 효능을 검증하고 더욱더 발전시키기 위한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닥터케이클리닉은 이미 많은 환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피부과, 성형외과 클리닉으로 이번에 최초로 Reprosome(리프로좀)을 이용한 피부 관리 및 사용을 시작하여 이미 환자들에게서 큰 반응을 얻고 있다. 아직까지는 다른 병원 등에서 실제 사용과 결합하여 치료한 사례가 흔치않은 상황임에도 과감하게 Reprosome(리프로좀)을 사용, 실제 사용을 한 환자들에게서 매우 긍정적이며 유의미한 반응이 나타나자 스템온과 MOU를 체결하여 본격적으로 효능 연구 및 시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Reprosome(리프로좀)은 맞춤형 기능성 엑소좀으로 엑소좀은 이미 항산화, 항염등에 큰 효과를 보이는것으로 알려져있다. Reprosome(리프로좀)은 기존 엑소좀 대비 더 뛰어난 효능을 지니고 있어 피부 및 성형 수술, 시술 후 관리에 큰 효과를 보일것으로 예상이 된다. 이에 닥터케이클리닉은 발빠르게 Reprosome(리프로좀)을 병원에 도입하여 환자들의 피부 관리 및 회복에 큰 도움을 주어 환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스템온은 이번 MOU를 통해 의사의 판단을 통한 본격적인 효능 연구를 시작하여 본격적으로 피부질환 치료제쪽의 연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닥터케이클리닉 역시 Reprosome(리프로좀)의 효능 검증, 연구를 통해 더욱더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본격적으로 다양한 관리 및 시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예상대로의 효능이 검증이 된다면 그동안 치료가 어려웠던 만성피부질환, 아토피, 피부염을 치료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닥터케이클리닉은 이러한 효능 검증을 바탕으로 국내 , 세계최초 Reprosome(리프로좀) 전문 병원으로 발전해 나갈 예정이다.닥터케이클리닉의 김우인 원장은 “Reprosome(리프로좀)은 기존 엑소좀의 희소성, 접근성, 치료효과 등을 수정 보완한 스템온 노하우의 결정체입니다. 이에 닥터케이클리닉에서는 실제 다양한 피부, 성형시술과의 병합치료를 통해 현재 여드름, 피부염증, 색소질환, 흉터, 피부노화, 탈모 등에서 유의미한, 탁월한 치료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스템온과의 MOU체결은 지금처럼 닥터케이클리닉이 Reprosome(리프로좀) 치료분야의 선두주자로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라고 했다. 이에 스템온의 관계자는 ”닥터케이클리닉과 MOU체결은 우리 회사에 아주 큰 도움을 주는 상황으로 실제 현직 의사의 검증이 뒷받침 된다면 더욱더 연구에 박차를 가할수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이번 MOU는 스템온과 닥터케이클리닉이 동반 성장할 좋은 기회라고 생각된다.“라고 이야기하였다.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14 <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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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템온, 중기부 2020 BIG3 중소벤처기업 혁신성장 지원기업 선정
스템온은 중기부에서 야심차게 시작한 BIG3(바이오헬스, 시스템반도체, 미래차)지원사업중에서 바이오헬스 분야에 선정이 되어 최대 12억원 규모의 사업화 또는 연구개발 자금과 중진공에서 최대 100억의 정책자금, 기술보증기금에서 최대 30억, 총 130억의 정책자금을 지원받게 되었다. 스템온은 Entr기술과 리프로좀(Reprosome)이라는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 바이오벤처회사로 이 기술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BIG3에 선정되었다.. 스템온의 Entr기술은 초음파와 환경을 이용하여 피부세포를 역분화줄기세포로 리프로그래밍 하는 것으로 그동안 세포리프로그래밍의 난제였던 낮은 효율성, 장기간 소요, 암유발의 문제점을 발상의 전환을 통해 혁신적으로 모두 극복하였다. 다른 세포리프로그래밍 기업들이 유전자를 이용한 방식에 집중할 때 오히려 주변환경에 주목,스템온만의 초음파 기술을 통해 세포내에 환경을 유입, 단기간 내에 대량의 안전한 역분화 줄기세포 유도에 성공하였다. 또한 Entr기술을 통한 세포리프로그래밍을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할수 있는 UltraRepro 장비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다. 리프로좀(Reprosome)은 일반 엑소좀보다 효능이 훨씬 뛰어난 엑소좀으로 유일하게 맞춤형으로 스템온에서만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 엑소좀은 세포에서 분비하는 신호전달물질로 높은 안정성과 침투력, 재생능력등으로 인해 임상에 적합한 차세대 재생의료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스템온의 리프로좀은 피부세포에서 다양한 환경을 통해서 각각 맞춤형으로 생산을 할 수 있어 지방줄기세포에서 추출한 엑소좀이나 줄기세포배양액 보다 더 뛰어난 효능을 보인다. 스템온은 이번 BIG3선정을 기반으로 Entr기술과 리프로좀을 이용한 간,폐,아토피 치료제의 전임상,임상을 시작할 예정으로 향후 글로벌 재생의료 치료제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현재 간,폐치료제는 전무한 상황에서 스템온의 치료제가 성공한다면 엄청난 파급 효과가 나타날것으로 기대가 된다. 아토피 치료제 역시 앞으로 스테로이드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스템온은 간,폐,아토피 치료제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재생의료 치료제를 개발 하고 향후 글로벌 바이오 회사로 성장할 계획으로 IPO도 계획하고 있다. 거기에 리프로좀은 대한화장품혀회, 미국화장품협회원재료로 등록을 완료하여 탈모,아토피, 안티에이징등 다양한 화장품 시장에도 진출하고 있다. 스템온의 관계자는“이번 BIG3 선정은 스템온에게 날개를 달아준 겪으로 본격적으로 치료제 연구가 진행 될 것이다. 스템온의 Entr기술과 리프로좀은 향후 재생의료 및 치료제 시장의 Game Changer가 될 것이다. 앞으로는 자신의 피부세포를 이용하여 면역거부반응이 없는 자가줄기세포치료까지도 가능하다. SF영화에서 보던 일들이 앞으로는 실제 이루어질수 있다”라고 이야기하며 스템온을 세계적인 바이오회사로 성장시키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출처: http://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035 (테크월드)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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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파킨슨·헌팅턴병’ 자가줄기세포 치료 가능해진다
[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가톨릭관동대 김순학 교수 연구팀이 초음파에 의해 유도된 엑소좀(exosome)을 이용해 피부세포를 줄기세포로 되돌리지 않고 직접 신경세포로 분화시키는 고효율 직접분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엑소좀이란 세포 간 정보교환을 위해 mRNA, 마이크로 RNA, 단백질 등을 세포 밖으로 분비하는 50~200㎚의 물질을 말한다. 환자의 체세포로부터 원하는 기능의 세포를 확립한 후 이를 이용해 환자에게 결핍된 장기의 기능을 대체하고자 하는 연구는 의학의 주요 관심 분야 중 하나다.윤리적으로 해결해야 할 여러 문제를 안고 있는 배아줄기세포 외에 원하는 세포를 얻기 위한 방법으로는 크게 두 가지 부류가 있다.체세포를 유도만능줄기세포(induced pluripotent cells, iPSC)로 전환한 후 원하는 세포로 재분화시키는 방법과 체세포를 다른 종류의 세포로 직접 전환시키는 직접교차분화법(direct conversion) 등이다. 기존 배아줄기세포는 윤리적 위험성으로 연구의 난항을 겪고 있고, 체세포를 다시 분화 전처럼 되돌려 줄기세포로 만드는 역분화 기술은 낮은 효율성과 암세포 발생 가능성 등의 기술적 한계가 있다.차세대 줄기세포 기술로서 주목받는 직접분화 기술은 세포를 분화 전의 줄기세포로 전환시키지 않아 암세포가 될 확률이 낮다. 연구팀은 초음파로 엑소좀을 만들어 이용함으로써 짧은 기간에 대량으로 신경전구세포를 생산할 수 있도록 기술을 고도화했다.엑소좀이 피부세포에 유입되면 5일 내에 70% 이상이 신경전구세포로 유도되는 것이 확인됐는데, 이 세포는 생체 내 이식 후 신경세포, 성상교세포, 희소돌기아교세포로 분화됐다.초음파로 유도된 엑소좀에는 신경계 특이적인 다양한 리프로그래밍 mRNA, 단백질 등 유전정보가 들어 있다.연구팀은 이 엑소좀이 세포에 유입되면 세포분화 관련 신호경로가 활성화되고, 이로 인해 염색체가 탈메틸화되면서 신경전구세포로 분화한다고 설명했다. 김순학 교수는 “엑소좀에 의한 신경전구세포 유도기술은 암이 발생하지 않아 안전하고 단기간에 대량 생산할 수 있어 경제적”이라며 “치매, 파킨슨, 헌팅턴병 등 신경질환의 자가줄기세포 치료가 가능해지고 줄기세포 연구 및 재생의료산업 분야에서 국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사업(중견연구자)의 지원으로 수행됐으며, 국제학술지 ACS 나노(ACS Nano) 2월 20일에 논문명 ‘Exosome-mediated ultra-effective direct conversion of human fibroblasts into neural progenitor-like cells’로 게재됐다. 출처: 일요신문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2905192018-02-27